2008년 02월 03일
아는 분의 부고소식이란건.
언제 들어도 거짓말같고 익숙해지기 힘듭니다.
함부로 좋은곳에 가라는 말같은건 못하겠고
마지막순간에 고통스럽지 않았었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품에 안겨보고 싶다는 그소원이 이뤄졌길바래요.
함부로 좋은곳에 가라는 말같은건 못하겠고
마지막순간에 고통스럽지 않았었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품에 안겨보고 싶다는 그소원이 이뤄졌길바래요.
# by | 2008/02/03 09:43 | Life Lo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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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